익살스러운 포즈 취하는 쿠니무라 준…칸 국제영화제 참석한 영화 '곡성'

2016-05-19 09:36

[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 영화 「곡성」 배우 천우희, 곽도원, 쿠니무라 준이 참석했습니다.
쿠니무라 준의 익살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끄는데요.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에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11일에 개봉해 7일 만에 관객 300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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