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선진 국가 도약 계기 될 것"

2016-05-17 00:31

[쿠키뉴스=조민규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희범(49년생) 조직위원장이 16일 올림픽 개최도시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었다. 이 조직위원장은 취임 서신을 통해 “서울올림픽이 대한민국을 세계 무대에 등장시키는 계기였다면 평창 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이 선진국가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희범 위원장은 제1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뒤 산업자원부 차·장관과 서울산업대 총장, 한국무역협회 회장, STX에너지·STX중공업 총괄 회장, LG상사 대표이사,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쿠키영상] ‘나도 이런 오빠 있었으면’ 여동생 걸음마 연습시키는 어린 오빠에 여성들 '심쿵'

[쿠키영상] '분명 남자 샤워실이었는데...' 속옷만 입은 여자들이 활보한다면?

[쿠키영상] 피트니스 선수 오채원의 디톡스 마사지

쿠키영상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