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메이저리그 텍사스와 토론토 경기에서 8명 퇴장

2016-05-17 00:34

[쿠키뉴스=조민규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에서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 주먹다짐 끝에 8명 퇴장 당했다.

사건은 토론토의 호세 바티스타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후속타자의 유격수 땅볼에 텍사스 러그너드 오도어를 거친 태클로 받으면서 주먹다짐이 시작됐고, 양 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뛰어들어 난투극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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