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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한 현실’ 최순실 태블릿PC 제출자는 조카 장시호...백혜련 “선처 받으려는 전략, 콩가루 집안”

2017-01-10 18:26:00

장시호는 내부 고발자?

[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를
조카 장시호가 제출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비난의 글을 전했습니다.

백혜련 의원은 오늘(10일) 자신의 SNS에
“장시호는 완전 최순실에게 미루고 선처 받으려는 전략인 듯.
어쨌든 콩가루 집안”이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앞서 이규철 특검 대변인은
“특검은 지난주 특정 피의자 변호인으로부터
태블릿PC를 임의 제출받아 압수 조치했다.
특검에서 확인한 결과 태블릿PC 속 이메일, 사용자 등을 고려할 때
최순실 씨 소유”라고 전했습니다.

오늘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영수 특별검사팀 관계자가
“태블릿PC 제출자는 장시호”라고 밝혔다는데요.

이 태블릿PC에는 삼성 지원금 수수 관련 이메일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말씀자료 중간 수정본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y****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한 현실

와****
장시호 감형 받고 싶어서 그랬구만...
어쨌든 특검에는 유리한 국면이 됐네.

za****
가족 내부 고발자는 보호 안 해주남?ㅋㅋ

po****
장하다 장시호! 선처해 줘라!

op****
결국 저 살자고 꼬랑지 빼는 건데...
마구 치켜세워줄 일은 아닌 듯

모****
반가운 소식이긴 한데... 좀 찝찝한 이 기분은 뭘까요?


특검은 이번 태블릿 PC는
JTBC에서 보도한 제품과 다르다고 밝혔는데요.

장시호가 “최순실이 해당 태블릿PC를
2015년 7월경부터 2015년 11월경까지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태블릿PC가 탄핵심판의 결정적 증거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사진=국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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