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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한화그룹 셋째 김동선, 종업원 폭행에 경찰관에 행패까지...‘베테랑 유아인의 현실판’

2017-01-05 17:56:00

베테랑 유아인의 현실판!

[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한화그룹 김승연(65)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씨(28)가
술집 종업원 폭행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서울 청담동에 있는 한 주점에서 걸려온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해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계로 넘겼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남자 종업원 2명의 뺨과 머리를 두세 차례 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김 씨는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새벽 4시 25분쯤 순찰차를 타고 호송되던 중
자동차 내부 유리문을 걷어차는 등 발길질을 하다가 좌석 시트를 찢기도 하고,
동행한 경찰에게 욕설도 내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김 씨에게
공용물을 훼손한 혐의도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l****
참 답 없는 가족이다.

et****
참 일관성 있는 집구석일세ㅋㅋㅋㅋㅋㅋㅋ

bo****
영화 베테랑 유아인의 현실판

hy****
피는 못 속입니다. 역시ㅋㅋㅋ

lh****
승마하는 것들은 다 인격이 이지경인 거냐?


김동선 씨는 승마 국가대표 선수로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의 딸 정유라(21)와 함께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는데요.

지난 2010년에는 서울의 호텔 바에서 만취해 난동을 부린 혐의로
입건된 바 있습니다. 김민희 콘텐츠에디터[사진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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