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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누리꾼 비난에도 정미홍 "정유라, 승마 꿈나무 맞다" 반박...외국인 심판 “가장 나쁜 승마 자세” 비판

2017-01-04 11:41:00

정유라 옹호 정미홍!

[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정미홍 전 KBS아나운서가
국정농단의 당사자 최순실의 딸 정유라를 옹호하는 발언을 해
누리꾼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정 전 아나운서는 어제 자신의 SNS에
"정유라가 잡혔다고 요란하다. 미성년 벗어난 지 얼마 안 된 어린 젊은이,
딸바보 엄마 밑에서 어려움 모르고 살아 세상을 제대로 알까 싶고,
공부에도 관심 없이 오직 승마에만 미친 소녀라 하는데,
특검이 스포츠 불모지 승마 분야의 꿈나무 하나를 완전히 망가뜨린다."며
"정유라를 심하게 다루는 이유는 최순실로 하여금 딸의 안녕을 조건으로 자백을 거래하고. 조종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의심한다."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누리꾼들은 날선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le**
정미홍 전 KBS아나운서 "특검이 승마 꿈나무 정유라를 완전히 망가뜨리고 있다" 응?

ho****
나도 박근혜 라인입니다! 라고 들리는데?

wk***
옛다 관심!

heed***
이상한 사람인 줄 진작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sw****
아나운서까지 했고 법학 전공했으면 기본적인 정보나 상식이 있을 텐데 왜 이러는 걸까?

funn****
승마 꿈나무ㅋㅋㅋㅋㅋㅋ 꿈나무라고 하기엔 실력이 너무나 부족한 거 아닌가?


이와 관련해 지난해 11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승마업계 관계자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는데요.

2014년에 승마 관련 국제 심판 초청 세미나에서 강연에 나선 외국인 심판이 가장 좋지 않은 승마 자세의 예라며 정유라의 비디오를 보여주고는 “말은 좋은데 기수가 아닌 승객처럼 얹혀 간다.”고 비판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유라 두둔에 비난이 거세지자 정미홍은 SNS를 통해
"정유라를 승마 꿈나무라 했다고 욕질을 해대는데, 정유라 승마 꿈나무 맞다.
승마는 나이가 꽤 들어도 할 수 있는 스포츠다."라며
"말꼬리 잡고 욕질이나 해대는 저질적 행태는 삼가 달라."고 반박을 이어갔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사진=쿠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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