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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최순실 휠체어’ 꼬집기 “구치소 법도 바꿨냐?”...누리꾼 “쇼 좀 그만 해라!”

2016-11-08 18:11:00

‘최순실 휠체어’ 꼬집기



[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강병규가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돼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최순실의 휠체어 사진을 보고 의구심을 전했습니다.

최순실은 오늘(8일) 검찰 조사를 마친 뒤 구치소로 향하는 도중
휠체어를 타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보도를 본 강병규는 자신의 SNS에
“최순실 씨가 휠체어 탔다.
휠체어 타는 순간 그 아줌마는 구치소에서
자기 옷 빨래도 지 밥그릇 설거지도 안 하게 되는 자격을 얻는다.“며
”내가 이런 걸 어찌 알고 있는 건지 궁금해하지는 마시라.”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앞서 강병규는 지인 A 씨에게 3억 원을 빌린 뒤 변제하지 않아
징역 1년 형을 받아 구속 수감된 전적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어 강병규는 “휠체어 탄 모습 보니 고무신도 안 신고 구두인 것 같고
옷도 사복인 듯. 죄수복도 안 입었다.”며 “구치소 법도 바꿨냐?”고
꼬집었는데요.

누리꾼들 역시 휠체어를 탄 최순실에 대해
“다음은 병원행? 상투적인 시나리오 역겹다.”,
“쇼 좀 그만 해라!” 등 쓴소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사진=강병규 트위터 / 쿠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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